겨울철 난방 안내
11월부터는 손님이 오시기 전에 바닥 난방을 미리 켜 둡니다. 공지 전체 보기
2인실 두 개, 4인 복층 하나, 6인까지 묵을 수 있는 독채 하나입니다. 손님이 많지 않아서 마당이 붐비지 않습니다.
펜션 바로 뒤가 산이고 앞으로 작은 계곡이 흐릅니다. 걸어서 5분이면 물가에 닿습니다.
바비큐 자리를 객실마다 따로 두었습니다. 숯과 그릴은 예약하실 때 같이 신청하시면 준비해 둡니다.
기준 2인 · 최대 2인
창 앞이 바로 산입니다. 둘이 쉬러 오시는 분께 맞습니다.
기준 2인 · 최대 3인
계곡 쪽으로 창이 나 있어 물소리가 들립니다.
기준 4인 · 최대 5인
위층 다락에서 잠을 잡니다. 계단이 가파른 편입니다.
기준 4인 · 최대 6인
방 둘, 욕실 둘에 전용 마당이 있는 따로 떨어진 집입니다.
11월부터는 손님이 오시기 전에 바닥 난방을 미리 켜 둡니다. 공지 전체 보기